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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12-05
제목 <시사포커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카르멘’ 부산 온다

2012년 화제의 작품인 국립오페라단  ‘카르멘’이 부산에서 감동의 무대가 재현된다. 

부산문화회관은 국립오페라단을 초청해 ‘오페라 카르멘’을 내달 29일,30일 이틀간 각각 오후 7시30분, 오후 3시에 공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페라 ‘카르멘’은 지난 2012년 국립오페라단이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해 1회 추가공연과 함께 전석매진을 이뤄내 화재를 모았다. 

‘카르멘’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카르멘’을 원작으로 작곡된 전 3막 2장의 오페라다. 

이 내용은 바스크 지방의 나바라 태생인 용기병 하사 돈호세는 세비야의 담배 공장에서 위병 근무 중 집시 여자 카르멘의 매력에 끌린다. 카르멘은 천성이 자유분방해 많은 남자들을 차례로 속이며 호세의 질투심을 불러 일으킨다. 호세는 카르멘의 마음을 얻지 못하자 끝내 죽이고 자수한다. 

본 공연은 폴 에밀 푸흐니의 연출 아래,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함께 의정부시립합장단, CBS소년소녀합창단의 노래, 진아트컴퍼니 연기자들이 무대를 꾸며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할 수 있다. 
가격은 R석 10만원,S석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이다. [시사포커스 /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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